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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소개

162회 - 숲을 지키는 사람들, 국립수목원에 가다! (4월 27일)
작성자 취업견문록 잡(JOB)아라 작성일 2019.04.23 조회수 20회 댓글 0건

국내 최고 산림생물 종 연구기관, 국립수목원

우리에게 깨끗하고 풍부한 물, 비옥한 토양, 맑은 공기를 누릴 수 있도록 해주는 산림. 한반도의 % 가량은 산림이 차지하고 있다. 국립수목원은 1920년대부터 시작된 우리나라 산림생물 종 연구의 전통을 잇는 산림청 소속의 국립연구기관이다. 우리나라 산림생물 주권을 확보하는 데 중요한 역할과 조선 시대 세조대왕 능림으로 지정된 1468년 이래로 540여 년 이상 자연 그대로 보전되어 오고 있는 광릉숲을 보호·관리하고 있다. 랜 세월 사람들의 곁에서 소중한 쉼터가 되어준 국립수목원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만나보고, 실전 업무를 체험한다. 각자 맡은 위치에서 산림자원의 보전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는 직원들의 업무를 함께 경험하며, 수목원 업무에 대해 이해하고, 관련 분야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 미래의 진로를 정하는 데 길잡이가 되고자 한다.

 

생물자원의 전천후 기지, 국립수목원에 간 용사들!

숲을 사랑하는 용사들이 국립수목원에 방문했다. 국립수목원을 둘러보며 자연을 보고 체험하고 느끼는 시간! 먼저 국립수목원이 보유하고 있는 식물들을 둘러보는 용사들. 한국에서는 볼 수 없는 열대 식물들까지 보게 된다. 국립 수목원에서 봄에 매일 하는 식재 작업이 한창인데! 용사들도 팔을 걷어 올려 직접 식재 작업에 나서본다. 조경 작업으로 나만의 정원 꾸미기 체험까지! 뜻밖의 소질을 발견한 용사들, 급기야 수목원으로 캐스팅 당하는데?! 용사들은 성공적인 조경, 식재 작업을 마치고 야외 채집 작업에 투입된다. 포충망으로 나방, 벌을 잡기 위한 고군분투! 겁에 질린 표정의 용사들! 하지만 날렵한 손놀림으로 곤충 채집에 성공하며 용사들 무서움 극복~! 잡은 곤충으로 표본 작업을 체험해본다. 선배님들이 가르쳐준 대로 차근차근히 해보는데~ 선배님들의 칭찬이 이어지고 다음 체험으로는 용사들의 그림 실력을 알아볼 수 있는 시간. 세밀화 화가들과 만남! 식물 세밀화를 직접 그려보기까지! 쉽지는 않지만 열심히 임해보는 용사들! 과연 용사들의 그림 실력은?!

 


2019427일 오후 8시 본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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