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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포토뉴스

9월 25일~10월 1일
작성자 국방매거진 작성일 2016.10.07 조회수 396회 댓글 0건




10월 1일 / 건군 제68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
건군 제68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이
충남 계룡대 대연병장에서 거행됐습니다.

'조국수호! 대한강군!'을 주제로 열린 이번 기념식은
북한 5차 핵실험에 따른 위중한 안보상황을 고려해
국군의 강력한 힘과 의지를 과시하고
결사보국의 결의를 다진 자리가 됐는데요.

박근혜 대통령과 한민구 국방부장관 등 정부와 군 주요 인사는 물론
각계각층의 국민이 함께한 이번 기념식에는

특히 우리 군이 도입한 세계 최강의 공격헬기인 '아파치 가디언'이
최초 공개돼 축하비행을 하며 눈길을 끌었습니다.





9월 27일 / 한·네덜란드 정상회담, 북핵 공조 강화 논의
박근혜 대통령이 마크 루터 네덜란드 총리와
지난 27일 청와대에서 정상회담을 가졌습니다.

두 정상은 북핵문제 해결을 위한 공조를 강화하기로 하는 한편,
양국간 실질적인 협력방안에 대해서 논의하고
포괄적인 미래지향적 동반자 관계를 구축해나가기로 했습니다.





9월 30일 / 사드 배치 부지, '성주 골프장' 최종 확정
국방부가 사드 제3부지에 대한 평가를 마치고
경북 성주군 초전면의 성주 골프장을
사드 배치 부지로 최종 확정했습니다.

국방부는 북한 핵과 미사일 위협을 감안해,
부지 매입 등 남은 절차를 거쳐
내년 중에 사드 배치를 완료할 방침을 밝혔습니다.





9월 29일 / 우간다 국방총장 방한
북한의 오랜 우방인 우간다의 국방총장이
우리나라를 방문했습니다.

우간다 국방총장은 우리의 합참의장 격에 해당하는데요.

에드워드 카툼바 와말라 우간다 국방총장은
3박4일 방한 일정 동안

이순진 합참의장과 한민구 국방부장관을 예방하고,
양국군의 군사협력을 강화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9월 27일 / 102보충대대 마지막 입영식... 65년 만에 해체
국방개혁 기본계획에 따라 공식 해체되는
102보충대대가 지난 27일 마지막 입영식을 했습니다.

65년간 260여 만 명의 입영장정이 거쳐 간
102보충대대의 마지막 입영식엔
1,000여 명의 입영 장정들이 입소했는데요.

102보충대대가 11월 공식해체되면서
10월부터는 사단 훈련소 직접 입영이 실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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