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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뉴스

오늘의 국방일보('19.06.24)

2019.06.24

1. 해군, 2800톤급 신형 호위함 '경남함' 진수식 (6면)
오늘의 국방일보 6월 24일자, 6면에 실린 소식부터 전해드립니다. 
해군의 두 번째 2800톤급 신형호위함인 경남함이 해양 수호 임무를 위한
첫 걸음을 힘차게 내디뎠습니다.
지난 21일, 경남함 진수식이 열렸는데요.
해군은 호위함의 함명으로 광역시도의 지명을 사용해 온 전통에 따라
경남함으로 이름을 지었습니다.
경남함은 해군이 운용중인 1500톤급 호위함과 1000톤급 초계함을 대체해 운용되는데요.
길이 122미터, 폭은 14미터이고 최고 속력은 30노트, 시속 55.5킬로미터입니다.
여기에 5인치 함포와 함대함 유도탄, 근접방어무기체계등을 갖췄고
해상 작전헬기 1대를 운용할 수 있습니다.
경남함은 앞으로 함대의 전투력을 높일 수 있을 뿐 아니라,
합동작전 수행 능력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2. 공군, 2019년 전반기 공군지휘관 회의 (7면)
다음은 7면입니다.
공군은 지난 21일 원인철 공군참모총장 주관으로 2019년 전반기 공군 지휘관회의를 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공군본부 주요 직위자와 독립전대급 이상 부대 지휘관이 참석했는데요.
2019년 전반기 업무 분석과 후반기 업무계획 논의와 함께
국방개혁 2.0과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공군 추진 현황 등에 대한 토의도 함께 이뤄졌습니다.
원총장은 이 자리에서 창군 70주년을 맞아 전방위 군사대비태세를 유지하고
국방개혁 2.0을 강력히 추진해 한반도의 평화를 뒷받침하는
강한 공군을 건설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3. 육군2작사 '독(讀)한 무열대대' 선발대회···육군 50사단 영주대대 선정 (4면)
마지막 소식은 4면입니다.
육군 2작전사령부는 청년드림, 국군 드림 프로젝트의 하나로
장병들이 책읽는 병영문화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최근 독한무열대대 선발대회를 열었는데요.
육군 50사단 영주대대가 후보에 오른 12개 부대 가운데 최우수부대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육군 50사단 영주대대는 차를 마시며 편안하게 책을 읽을 수 있는 북카페를 조성하고
용사가 심사위원이 돼 진행하는 서평경연대회 등을 개최하며
독서 붐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는데요.
이재진 영주대대장은 앞으로 장병들이 활발한 독서를 통해 올바른 인성을 함양하고
확고한 가치관을 세워 활기찬 병영생활을 이어갔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지금까지 오늘의 국방일보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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