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전다방] 233회 소련의 벼랑 끝 승부수 vs 독일군의 잭팟! 키예프 포위전
“공장 다 뜯어서 옮기라우~” 스탈린의 명령이 떨어졌다!
2,500여 개의 공장과 2,500만 명 인원을 이동시켜라.
독일군이 어마어마한 속도로 쫓아오는 전시 상황,
과연 소련의 산업시설 이동은 성공할 수 있을까?
독일의 침공으로 도움이 필요했던 소련. 영국과 미국에 손을 내밀 수밖에 없는데...
결국 하나의 진영으로 대연합을 이룬 영국 × 미국 × 소련!
소련은 어떻게 영국과 미국의 마음을 잡을 수 있었을까?
벼랑 끝에 몰린 소련의 승부수! 종교도 바꾼(?) 스탈린의 외교 전략은?
히틀러의 1순위 타깃, 우크라이나의 심장 키예프!
독일군은 90도 턴한 구데리안의 기갑집단까지 합류해 키예프로 진격하고
키예프를 끝까지 사수하라는 스탈린의 명령 속에 소련군은 처절하게 방어하는데...
사상 최대 규모의 포위섬멸전, 키예프 포위전